
Theresa May
수상 및 영예
4
수상
6
영예
4
순위
4
표지
3
기록
테리사 메이는 두 번째 여성 총리이자 내무장관과 총리를 모두 지낸 최초의 여성으로서 영국 정치사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6년 간의 내무장관 재임은 1950년대 이후 최장 기간이었으며, 보수당 의장을 맡은 최초의 여성이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총리 임기는 브렉시트 교착 상태로 특징지어졌지만, 반복된 의회 패배 앞에서 보여준 회복력은 정치 전반에서 존경을 받았습니다. 총리 퇴임 후 현대 노예 및 인신매매 문제에 대한 그녀의 활동은 널리 칭송받았으며, 2024년 아스투리아스 여왕 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
영예와 훈장
종신 귀족 (메이든헤드의 메이 남작부인)
하원의원에서 물러난 후 귀족 작위를 받았습니다.
아스투리아스 여왕상 화합 부문
현대 노예 및 인신매매 문제에 대한 공로로 수상했습니다.
명예 박사 학위
공공 서비스를 위한 명예 학위.
명예 박사 학위
정치 기여에 대한 명예 학위.
명예 박사 학위
공공 서비스를 위한 명예 학위.
자치구 명예 시민권
총리 퇴임 후 지역 사회 봉사에 대한 공로로 수상했습니다.
순위 및 목록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TIME 100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잡지 표지
TIME
July 2017
테리사 메이: 브렉시트의 도박사
Vogue
2017
테리사 메이: 영국의 새로운 철의 여인?
The Economist
2017
테리사 메이의 브렉시트 도박
Vanity Fair
2017
테리사 메이: 브렉시트 뒤의 여인
기록과 위업
1950년대 이후 최장기 내무장관 재임
2010년부터 2016년까지 6년 동안 내무장관을 지냈으며, 이는 1950년대 이후 최장 기간입니다.
보수당 최초 여성 당수
2002년부터 2003년까지 보수당 의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최초의 여성 의장이었습니다.
내무장관과 총리를 모두 지낸 최초의 여성
메이는 영국 역사상 내무부와 총리직을 모두 맡은 최초의 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