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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Hamm
수상 및 영예
18
수상
1
영예
5
표지
1
기록
존 햄이 《매드맨》에서 연기한 돈 드레이퍼는 21세기 최고의 TV 연기 중 하나로 널리 평가받습니다. 그는 이 역할로 프라임타임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이 시리즈 자체도 수많은 역대 최고 목록에 올랐습니다. 햄은 또한 《30 록》의 게스트 역할로 세 번의 에미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드라마에서 코미디에 이르기까지 영화와 TV를 넘나드는 그의 다재다능함은 그를 업계에서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수상
영예와 훈장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보블헤드
St. Louis Cardinals·2014
야구팀이 자신의 머리 흔들 인형을 제작하여 영예를 안았습니다.
잡지 표지
GQ
2012
존 햄: 마지막 위대한 남자
Vanity Fair
2014
할리우드 이슈
Entertainment Weekly
2015
매드맨 작별
Details
2013
존 햄: 왕이 될 남자
Men's Health
2016
존 햄: 컴백
기록과 위업
드라마 시리즈 주연상으로 첫 에미상을 수상한 최고령 배우 (44세)
어워드·2015
햄은 2015년 44세의 나이로 《매드맨》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이는 해당 부문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첫 수상자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