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저지의 '이디오크라시'는 생각할 거리가 많은 코미디지만, 가끔은 웃기는 것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Roger Ebert
Chicago Sun-Times

United States"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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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저지의 2006년 풍자 영화 《이디오크라시》는 인류가 집단적으로 지능을 잃고 만연한 소비주의와 반지성주의로 대체된 미래를 제시한다. 영화는 냉정한 전제로 시작된다: 똑똑한 사람들은 덜 번식하는 반면, 교육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더 많은 자녀를 낳아 사회가 점차 둔해진다. 2505년이 되면 세상은 기업 로고로 뒤덮인 쓰레기장이 되고, 시민들은 거의 읽거나 비판적으로 생각하지 못한다. IQ 100의 평범한 육군 사서인 조 바우어스(루크 윌슨)와 파일이 잘못 분류된 매춘부 리타(마야 루돌프)는 1년간의 동면 실험에 선택되지만 우연히 500년 동안 지속된다. 그들은 깨어나 자신들이 지구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임을 알게 된다.
이 영화는 20세기 폭스와 터니언 픽처스가 3000만 달러의 예산으로 제작했지만, 전 세계적으로 495,303달러의 수익만을 올려 역사상 가장 낮은 수익을 올린 영화 중 하나가 되었다. 스튜디오는 마케팅을 최소화하며 영화를 묻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스트에는 조의 기생하는 후손 프리토 역의 덱스 셰퍼드와 현실 TV 시청률로 통치하는 전직 레슬러 대통령 카마초 역의 테리 크루스의 강력한 연기가 포함된다. 저지는 에탄 코헨과 함께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음악은 시어도어 셔피로가 작곡했다.
《이디오크라시》는 이후 컬트 클래식이 되었으며, 연예인 문화, 기업 지배, 비판적 사고의 붕괴에 대한 선견지명 있는 통찰로 정치 및 사회 논평에서 자주 인용된다. 그 주제는 학계에서 논의되었으며, 2023년에는 미국 의회도서관에 의해 미국 국립영화등기부에 등재되었다.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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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오프닝은 평균 인간 지능이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하는데, 이는 똑똑한 사람들이 더 적은 자녀를 낳는 반면 교육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더 높은 비율로 번식하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 영화는 IQ 100의 완벽하게 평균적인 육군 사서 조 바우어스(루크 윌슨)를 소개한다. 조는 파일이 잘못 분류된 매춘부 리타(마야 루돌프)와 함께 극비 군사 동면 실험에 선발된다. 실험은 1년 동안 지속될 예정이었지만, 감독관이 부패 혐의로 체포되고 시설은 버려진다.
조와 리타는 2505년에 깨어나 변화된 세상을 발견한다. 풍경은 쓰레기, 거대한 광고 스크린, 코스트코와 스타벅스 같은 거대 프랜차이즈로 뒤덮여 있다. 인구는 비만이고 문맹이며 "Ow! My Balls!" 같은 저속한 오락에 집착한다. 조는 즉시 "다르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지능 검사를 받고, 그의 IQ가 현대 기준으로는 엄청나게 높다는 것이 밝혀진다. 그는 전직 프로레슬러이자 포르노 스타로 인기와 현실 TV 시청률에 기반해 통치하는 카마초 대통령(테리 크루스) 앞에 끌려간다.
카마초는 위기에 직면한다: 작물이 실패하는 이유는 "브론도: 목마름 절단기"라는 단일 비료의 과다 사용으로 토양이 고갈되었기 때문인데, 이 비료는 또한 모든 사람이 마시는 유일한 음료다. 정부의 해결책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TV로 중계되는 재판을 여는 것이고, 조는 참여를 강요받는다. 그는 변호사로 프리토(덱스 셰퍼드)를 배정받는데, 그는 오직 개인적 이득을 위해 조를 착취하려는 비열한 후손이다. 한편 리타는 매춘 업소에 배치되어 그녀의 지능이 그녀를 스타 연기자로 만든다.
조의 중심 갈등은 이 우둔한 사회가 작물에 브론도 대신 물을 사용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며, 모든 사람이 기본적인 논리를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리석은 세상을 헤쳐 나가는 것이다. 그는 국방장관에게 농업을 설명하려 하지만, 장관은 당황하며 적대적으로 반응한다. 영화는 조가 문명을 구하려는 시도를 따라가며, 무지를 숭배하는 국가에 자신의 제정신과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TV 재판에서 절정에 이른다.
Idiocracy Trailer with HD video
비평가 총평
마이크 저지의 《이디오크라시》는 개봉 당시 저속한 유머로 비평가들을 갈라놓았지만, 우둔해진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적 비전은 놀랍도록 선견지명이 있음이 입증되었다. 일부는 실행이 고르지 못하다고 생각했지만, 반지성주의와 기업 지배라는 주제가 점점 더 관련성이 높아지면서 영화의 컬트적 지위는 성장했다.
“마이크 저지의 '이디오크라시'는 생각할 거리가 많은 코미디지만, 가끔은 웃기는 것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Roger Ebert
Chicago Sun-Times
“이 영화는 한 가지 농담에 불과하지만, 그 농담은 좋은 편이고 저지 감독은 자신의 신념에 용기를 가지고 있다.”
A.O. Scott
The New York Times
“매년 더 재미있고 불편해지는 기이하게 선견지명 있는 풍자.”
Peter Bradshaw
The Guardian
“마이크 저지의 디스토피아 코미디는 산만한 엉망이지만, 동시에 진정으로 영감을 받은 사회 비평 작품이기도 하다.”
Owen Gleiberman
Entertainment Weekly
Director
Mike Judge
Writers
Mike Judge, Etan Cohen
Composer
Theodore Shapiro
Cinematographer
Tim Suhrstedt
Producers
Mike Judge, Elysa Koplovitz Dutton
MTV Movie Awards (2007)
최고의 코미디 연기: Nominated
Teen Choice Awards (2007)
초이스 영화: 코미디: Nominated
Stinkers Bad Movie Awards (2007)
최악의 영화 (불명예스러운 언급): Won
Golden Trailer Awards (2007)
최고의 코미디 TV 스팟: Nomin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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